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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 수급개선 및 대외 여건 등으로 하락세 지속

2026-08-24이동현

목차
요약

원/달러 환율은 중동 불안 지속에도 불구하고 외환시장 수급개선 및 美日 당국의 공조 개입에 따른

급격한 엔화 강세와 달러 약세 등으로 하락했다. 달러화는 연준의 금리인상 전망 후퇴 및 美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확대 등으로 약세를 지속했다. 美日 엔화 공조 개입으로 인해 엔화는 급격한 강세를

보인 후 일부 되돌렸으나 원화는 국내 수급요인에 의해 강세를 이어갔다. 원/달러 환율은 수급

개선 효과가 지속되는 가운데 반발 매수세, 중동 갈등 지속 등으로 낙폭은 제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