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포커스
전체 (12)
-
이슈분석
2026년, 자본시장으로의 자금이동 가속화
2026년에도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과 국내외 유동성 확대에 힘입어 자본시장으로의 자금유입이 지속될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퇴직연금, ISA 등 주요 자산관리 채널에 있어 증권사 이용 빈도가 더욱 확대되고발행어음과 IMA 인가 증권사 증가에 따른 관련 상품이 출시됨에 따라 자본시장으로의 자금흐름이촉진될 것이다. 다만 2026년 중 유동성 증가세가 둔화되고 주가 고점 논란이 부각될 경우 변동성확대가 예상된다. 특히 주가상승률이 높았던 국내 증시의 높은 변동 가능성에 대한 유의가 필요하다.2026-01-05안성학 연구위원 -
이슈분석
2026년 산업, ‘D.E.W.E.I.G.H.T’ 기반 체질 개선 본격화
2026년은 전통 주력 산업의 경쟁력 저하 및 저성장 탈피를 위한 산업 구조개편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정부는 첨단산업 육성과 생산적 금융 지원을 통해 미래 산업의 신성장 동력 육성에 나서고 있으며,산업계에서는 과감한 사업 재편, AI 및 로봇 기반 고용혁신, 자산 경량화 등 ‘D.E.W.E.I.G.H.T’ 트렌드가확산되면서 산업 구조변화가 본격화 될 전망이다. 이와 같은 산업 대전환의 성공을 위해서는 정부의명확한 가이드라인, 기업의 혁신, 금융사의 자금지원 간 유기적 협력이 더욱 중요할 것이다.2026-01-05안혜영 연구위원 -
이슈분석
2026년 세계경제: AI 모멘텀 속 국가별 성장 차별화
2026년 세계경제는 교역 둔화에도 불구하고 재정지출 확대 및 물가상승 압력 완화 등으로 2025년과비슷한 3%대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미국 경제와 여타 국가들 간의 성장률 격차가 확대될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보호무역주의 확산 및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 악화 등의 리스크 요인에유의할 필요가 있다. 한편 AI의 기술 격차가 국가 간의 성장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 동력으로 부상하는가운데 이는 산업구조 차이 등으로 상대적으로 선진국 경제에 더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2026-01-05강미정 연구위원 -
금융지표
해외 금융시장
2026-01-05연구소 -
금융지표
국내 금융시장
2026-01-05연구소 -
이슈분석
2026년 금융산업: 업권간 차별화와 리스크 관리
2026년 금융산업은 유동성이 특정 섹터로만 쏠리는 선별적 집중 현상이 심화되며, 업권별 실적명암이 갈리는 차별화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자본시장으로의 자금이동 가속화로 증권·운용업은호조가 예상되는 반면 규제강화와 구조적 부실 부담을 안은 은행 및 제2금융권은 성장 정체에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금융회사는 무리한 외형 경쟁보다는 부실자산의 선제적 정리와금융정책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재편 등 자본효율성 중심의 내실경영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2026-01-05김혜미 연구위원 -
이슈분석
국내경제, 회복이 기대되나 산재한 불안요인
올해 국내경제는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민간소비 회복 등 내수개선과 반도체 특수 지속 등에힘입은 성장세가 기대된다. 특히 소비심리 개선과 SOC 예산 증액 등으로 인한 민간소비와 건설투자의성장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다만 트럼프發 불확실성과 수익 모델이 불분명하다는 ‘AI 버블론’등의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고환율의 ‘뉴노말’ 가능성, 통화정책 불확실성, IT와 비IT산업간 양극화 등의 불안요인이 회복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할 것으로 예상된다.2026-01-05김영준 연구위원 -
논단
금융산업의 도전과 기회
올해는 정부가 그 동안 준비해 온 새로운 정책들이 실행되고 AI 기술이 금융권에도 본격적으로확산되는 등 중요한 변화가 예상된다. 금융회사는 생산적 금융을 통해 새로운 산업생태계 조성을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를 향상하는데 적극 참여해야 한다. 또한 AI‧디지털자산 시대를맞이하여 AI의 업무 침투율을 높이고 디지털자산 법제화와 함께 블록체인 시스템으로의 전환에대비해 스테이블코인, 토큰증권(STO) 등 새로운 시장에서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2026-01-05정희수 하나금융연구소 소장 -
종합
하나금융포커스 [제16권 1호]
■ 논단 :금융산업의 도전과 기회■ 이슈분석 :국내경제, 회복이 기대되나 산재한 불안요인2026년 금융산업: 업권간 차별화와 리스크 관리2026년 산업, ‘D.E.W.E.I.G.H.T’ 기반 체질 개선 본격화2026년, 자본시장으로의 자금이동 가속화2026년 세계경제: AI 모멘텀 속 국가별 성장 차별화■ 금융지표 :국내 금융시장해외 금융시장2026-01-05연구소 -
종합
하나금융포커스 [제15권 24호]
■ 논단 :트럼프발 관세 전쟁의 재구성 – ‘보호주의 진영화 2.0’■ 이슈분석 :전환금융, 글로벌 자본의 새로운 투자 영역으로 부상■ 금융경영브리프 :보험사의 새로운 손님 접점, 임베디드 보험 3.0AI × 스테이블코인, Web3.0 시대의 새로운 결제 ■ 금융시장모니터 :금 리 : 수급 여건 변화가 좌우할 ’26년 시장금리 외 환 : 기초체력 약화로 원화 약세 예상부동산 : 회복세 진입하나 회복 수준은 제한적일 전망■ 금융지표국내 금융시장해외 금융시장2025-12-22연구소 -
이슈분석
전환금융, 글로벌 자본의 새로운 투자 영역으로 부상
전환금융은 녹색금융의 한계를 보완하며 온실가스 실질 감축과 성장기회를 동시에 추구하는 핵심투자 영역으로 부상 중이다. 글로벌 은행은 전환금융 지원목표를 상향하고, 프레임워크 내재화 및 산업·기업별 전환리스크를 관리하는 금융모델로 전환 중이다. 국제 규제·표준 정비를 통해 전환금융의 신뢰성이 제고되며 기관투자자 자금유입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국내 은행 역시 전환금융을 중장기 성장 전략이자 미래 익스포저 관리 금융으로 재정립하고 실질적인 실행력 완비를 위한 전략 모델 구축이 필요하다.2025-12-22김지현 연구위원 -
논단
트럼프발 관세 전쟁의 재구성 – ‘보호주의 진영화 2.0’
트럼프 2기의 관세 전쟁은 바이든 정부 시기의 ‘보호주의 진영화’의 핵심 골격은 유지하되, 고율 관세와 양자주의, 경제 강압을 앞세운 ‘보호주의 진영화 2.0’으로 변형된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동맹국과 우방국은 미국 시장과 안보 의존 때문에 단기적으로는 부분 순응과 타협을 택하지만, 동시에 대미 의존도를 줄이려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어, ‘보호주의 진영화 2.0’이 장기적으로도 지속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서는 상당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2025-12-22김양희 대구대학교 부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