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시장
(하나Knowledge+) 환율은 무엇으로 움직일까?
2026-10-30이동현
목차
요약
■ 경상수지 흑자 확대 등 원화 강세 요인이 확대되었음에도 올해 상반기까지
환율이 상승하는 현상이 장기간 지속
■ 코로나19 이후 달러화의 영향력이 큰 폭으로 확대되며 환율 설명력을 주도
■ 과거에는 환율과 뚜렷한 관계가 없던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코로나19
이후 환율 상승 요인으로 전환되며 새로운 설명 축으로 부상
■ 韓美 금리차 역전 축소와 경상수지 흑자는 전통적 원화 강세 요인이었으나
코로나19 이후 영향력이 소멸 또는 축소
■ 향후 환율 점검은 거시지표와 수급간의 연결성 및 증권투자 자금의 향방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필요성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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