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분석
국내경제, 회복이 기대되나 산재한 불안요인
2026-01-05김영준 연구위원
목차
요약
올해 국내경제는 정부의 확장적 재정정책과 민간소비 회복 등 내수개선과 반도체 특수 지속 등에
힘입은 성장세가 기대된다. 특히 소비심리 개선과 SOC 예산 증액 등으로 인한 민간소비와 건설투자의
성장 기여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다만 트럼프發 불확실성과 수익 모델이 불분명하다는 ‘AI 버블론’
등의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가운데, 고환율의 ‘뉴노말’ 가능성, 통화정책 불확실성, IT와 비IT
산업간 양극화 등의 불안요인이 회복의 지속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