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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3주 ]

외환: 금융위기를 상기시키는 코로나-19

작성자 | 윤지선

2020-03-16

조회수 | 552 원문 | 외환 금융위기를 상기시키는 코로나-19.pdf

 

Share | 미투데이

목차


요약

코로나-19가 마침내 글로벌 Pandemic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설상가상으로 OPEC+의 감산 합의
실패 및 사우디의 증산 계획 발표로 ‘오일 전쟁’ 우려가 붉어지면서 유가는 급락했고 美 셰일 기업들의
신용 경색 우려가 제기되었다. 주요국 정책 당국의 긴급한 통화 확대 조치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패닉 셀링’은 지속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국면에 이르기까지 당분간은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보이고 있는 시장 변동성에 따라 환율 향방에 보수적 대응이 필요하다.

13   외환: 포커스는 다시 미·중 갈등으로 2020-05-25 윤지선
12   외환: 계속되는 달러 강세의 불편함 2020-05-11 윤지선
11   외환: 변동성 재확대 가능성에 유의 2020-04-24 윤지선
10   美 기업 신용리스크의 은행권 전이 우려 2020-04-12 윤지선
9   외환: 코로나의 상흔을 확인할 시간 2020-04-12 윤지선
8   외환: 한숨 돌리고 가는 코로나19 2020-03-27 윤지선
7   외환: 금융위기를 상기시키는 코로나-19 2020-03-16 윤지선
6   외환: 끝내 Phase 2를 넘어서는 코로나 19 2020-03-02 윤지선
5   외환: Risk-On은 본격화 될 수 있을까 2020-02-17 윤지선
4   외환: nCoV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 고조 2020-01-31 윤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