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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주 ]

외환: nCoV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 고조

작성자 | 윤지선

2020-01-31

조회수 | 194 원문 | 외환 ncov 확산에 따른 불확실성 고조...

 

Share | 미투데이

목차


요약

1월 동안 이어진 이머징 증시 및 통화 강세 흐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발병으로 약세로 되돌리는
모습을 보였다. 설 연휴 전부터 nCoV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으며, 홍콩의 신용등급 강등(Aa2→Aa3),
美-EU 무역갈등 우려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높아졌다. 추가적인 원/달러 환율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나, nCoV의 추가 확산(특히 중국인 이외의 사망자가 나타나는지 여부), 각국 정부들의
정책 대응 정도 등을 면밀하게 주시하며 향후 흐름을 가늠할 필요가 있다.

16   외환: 하반기 달러화, 점진적 약세 가능성 2020-07-05 윤지선
15   외환: 방향성을 모색하는 신중 모드 2020-06-22 윤지선
14   외환: 달러 약세 모멘텀은 제한적 2020-06-05 윤지선
13   외환: 포커스는 다시 미·중 갈등으로 2020-05-25 윤지선
12   외환: 계속되는 달러 강세의 불편함 2020-05-11 윤지선
11   외환: 변동성 재확대 가능성에 유의 2020-04-24 윤지선
10   美 기업 신용리스크의 은행권 전이 우려 2020-04-12 윤지선
9   외환: 코로나의 상흔을 확인할 시간 2020-04-12 윤지선
8   외환: 한숨 돌리고 가는 코로나19 2020-03-27 윤지선
7   외환: 금융위기를 상기시키는 코로나-19 2020-03-16 윤지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