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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주 ]

금리: 중국발 경기 불확실성으로 하락 압력 우세

작성자 | 김수정

2020-01-31

조회수 | 387 원문 | 금리 중국발 경기 불확실성으로 하락 압력...

 

Share | 미투데이

목차


요약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안전자산 선호가 증대되고 주요국 금리도 급락했다.
그동안 위험자산 선호 배경 중 하나가 중국과 신흥국 경기 개선 기대였다는 점에서 글로벌 금융시장
조정이 불가피하다. 신종 폐렴 확산이 진정되기까지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가 이어지겠으며 경기
향방의 불확실성으로 대내외 금리의 빠른 반등 조정은 어려울 전망이다. 더욱이 국내는 경기 회복력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중국발 충격에 따른 금리 인하 기대도 부상해 금리 하락 압력이 우세해 보인다.

117   금리: 코로나19 장기화가 금리 상승 압력을 제한 2020-07-05 김수정
116   금리: 경기 침체 장기화 우려로 채권 강세 2020-06-22 김수정
115   금리: 통화정책과 시장 간 줄다리기 2020-06-05 김수정
114   금리: 디플레이션 논란, 금리 인하 배경 될까? 2020-05-11 김수정
113   금리: 발행 물량 급증이 채권시장을 압도 2020-04-24 김수정
112   금리: 4월 금통위, 추가 대응의지 적극 피력 2020-04-12 김수정
111   금리: 전방위적인 통화정책 대응으로 하락 2020-03-27 김수정
110   금리: 외국인 선물 매도 확대로 금리 폭등 2020-03-16 김수정
109   금리: 금통위, 금리 인하보다는 미시 대응에 주력 2020-03-02 김수정
108   금리: 자산시장 과열, 글로벌 통화정책 제약 요인 2020-02-17 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