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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2주 ]

금리: 대외 이벤트에 연동된 변동성 장세 불가피

작성자 | 김수정

2019-12-09

조회수 | 100 원문 | 금리 대외 이벤트에 연동된 변동성 장세 ...

 

Share | 미투데이

목차


요약

11월 금통위는 상당히 완화적인 스탠스를 보이며 상반기에도 금리 인하가 가능함을 시사했다. 그러나
시중금리는 연말 기관 북클로징에 따른 매매 여력 축소와 수급 경계, 미중 무역합의 기대로 하락
압력이 지속되지 못했다. 국내 저성장 저물가 장기화 인식이 높지만 만성적 국공채 발행 증가라는
환경 변화의 대립 속에 시중금리는 상당기간 적정 레벨 탐색을 이어가겠다. 특히 미중 무역합의와
관세 철회 여부, 영국 총선 등 이벤트가 집중되어 있어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해 보인다.

105   금리: 수급 부담, 올해만의 이슈일까? 2020-01-20 김수정
104   금리: 수급 부담과 구조적 저성장 속 레벨 탐색 2020-01-06 김수정
103   금리: 대외 여건 개선은 금리 추가 하락을 제한 2019-12-23 김수정
102   금리: 대외 이벤트에 연동된 변동성 장세 불가피 2019-12-09 김수정
101   금리: 저물가 리스크로 금통위 완화적 스탠스 예상 2019-11-24 김수정
100   금리: 경기 저점 통과, 인하 기대 약화되나? 2019-11-11 김수정
99   금리: FOMC로 인한 추가 상승 위험에 유의 2019-10-28 김수정
98   금리: 10월 인하는 확실시, 그 이후의 향방은? 2019-10-14 김수정
97   금리: 확신 부족으로 금리 하단이 막힌 채권시장 2019-09-30 김수정
96   금리: 1.0% 기준금리도 아직 신중 2019-09-02 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