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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주 ]

금리: 시장 과열 당분간 해소되기 어려워

작성자 | 김수정

2019-03-29

조회수 | 246 원문 | 금리 시장 과열 당분간 해소되기 어려워.pdf

 

Share | 미투데이

목차


요약

연준의 급격한 정책 스탠스 전환이 오히려 시장의 경기 하강 우려를 심화시키며 주요국 금리가
급락했다. 특히 미국의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가속화됐으며 이에 국내 시중금리
역시 대폭 하락했다. 장단기 금리 역전의 경기 예측력 감안 시 글로벌 채권 강세 환경이 해소되기는
어려워 보이며 대내외 금리 급락의 쏠림현상이 조정되더라도 반등 폭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칠
전망이다. 국내도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 앞당겨질 수 있어 금리는 낮아진 수준에서 등락할 전망이다.

105   금리: 수급 부담, 올해만의 이슈일까? 2020-01-20 김수정
104   금리: 수급 부담과 구조적 저성장 속 레벨 탐색 2020-01-06 김수정
103   금리: 대외 여건 개선은 금리 추가 하락을 제한 2019-12-23 김수정
102   금리: 대외 이벤트에 연동된 변동성 장세 불가피 2019-12-09 김수정
101   금리: 저물가 리스크로 금통위 완화적 스탠스 예상 2019-11-24 김수정
100   금리: 경기 저점 통과, 인하 기대 약화되나? 2019-11-11 김수정
99   금리: FOMC로 인한 추가 상승 위험에 유의 2019-10-28 김수정
98   금리: 10월 인하는 확실시, 그 이후의 향방은? 2019-10-14 김수정
97   금리: 확신 부족으로 금리 하단이 막힌 채권시장 2019-09-30 김수정
96   금리: 1.0% 기준금리도 아직 신중 2019-09-02 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