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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주 ]

시장: 경기둔화 우려로 투자심리 악화

작성자 | 김영준

2018-11-05

조회수 | 96 원문 | 시장 경기둔화 우려로 투자심리 악화.pdf

 

Share | 미투데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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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3/4분기 GDP 성장률이 9년래 최저수준으로 추락하는 등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되면서 KOSPI가 연중 최저수준으로 급락했다. 4/4분기에 일시적인 성장률의
반등이 예상되지만, 내년 이후 한국경제는 설비 및 건설투자의 동반부진과 대외 불확실성으로 경기
하강국면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적극적인 재정운용으로 경기하강 리스크에 대응하고,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시장변동성 위험을 경계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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