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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주 ]

금리: 11월 인상 유력시되나, 10월도 배제 못해

작성자 | 김수정

2018-10-08

조회수 | 371 원문 | 금리 11월 인상 유력시되나, 10월도 ...

 

Share | 미투데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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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FOMC에서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 문구 삭제로 금리인상 막바지 국면 진입 기대가 부각됐으나,
파월 의장 발언으로 시장 기대가 빠르게 조정되며 미국을 중심으로 금리가 급등했다. 국내도 기준금리
인상 가시화와 대외발 금리 상승압력으로 금리 상승세가 이어졌다. 9월 고용충격 심화 및 경제전망
하향 조정 가능성을 고려할 때 11월 금리인상이 유력하나 10월 중 인상이 단행될 경우 美 통화정책
부담과 금융불균형 누증 완화 차원의 추가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해소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89   금리: 인하 기조 전환 기대로 대내외 금리 하락 2019-06-10 김수정
88   금리: 금통위 중립적 스탠스 약화 불가피 2019-05-27 김수정
87   금리: 금통위 내 정책 운용에 대한 이견 확대 2019-05-13 김수정
86   금리: 성장률 쇼크, 금리 인하 앞당겨질 듯 2019-04-29 김수정
85   금통위 분석자료(19년 4월) 2019-04-19 김수정
84   금리: 금통위 경계감 속 금리 역전 정상화 전망 2019-04-15 김수정
83   시중 자금흐름 및 채권시장 환경 점검 2019-04-08 김수정
82   금리: 시장 과열 당분간 해소되기 어려워 2019-03-29 김수정
81   금리: 주요국 완화 기조로 재 반락 2019-03-18 김수정
80   금통위 분석자료(19년 2월) 2019-03-06 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