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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2주 ]

금리: 11월 인상 유력시되나, 10월도 배제 못해

작성자 | 김수정

2018-10-08

조회수 | 207 원문 | 금리 11월 인상 유력시되나, 10월도 ...

 

Share | 미투데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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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FOMC에서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 문구 삭제로 금리인상 막바지 국면 진입 기대가 부각됐으나,
파월 의장 발언으로 시장 기대가 빠르게 조정되며 미국을 중심으로 금리가 급등했다. 국내도 기준금리
인상 가시화와 대외발 금리 상승압력으로 금리 상승세가 이어졌다. 9월 고용충격 심화 및 경제전망
하향 조정 가능성을 고려할 때 11월 금리인상이 유력하나 10월 중 인상이 단행될 경우 美 통화정책
부담과 금융불균형 누증 완화 차원의 추가 인상 가능성을 완전히 해소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70   금리: FOMC의 금리인상 스탠스 변화 여부에 주목 2018-12-17 김수정
69   금리: 예견된 금리인상, FOMC로 관심 이동 2018-11-30 김수정
68   금리: GDP갭 마이너스 전환이 정책 운신폭 제한 2018-11-19 김수정
67   금리: 통화정책 정상화, 예정대로 될 수 있을까? 2018-11-05 김수정
66   금리: 한은, 잠재성장률 눈높이 낮아졌나 2018-10-22 김수정
65   금리: 11월 인상 유력시되나, 10월도 배제 못해 2018-10-08 김수정
64   금리: 금통위 정책 딜레마 깊어지나 2018-09-17 김수정
63   금리: 금융불균형, 금리인상 주변수 부각될 전망 2018-09-03 김수정
62   금리: 신흥국 불안 속 국내 채권시장 차별화 부각 2018-08-20 김수정
61   유럽 대형은행, 기후관련 지속가능금융 본격화 2018-08-06 김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