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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분석 ]

2016년 경제환경 진단 : 위험관리와 안정화 긴요

작성자 | 장보형 Chief Economist

2016-01-04

조회수 | 765 원문 | 2.pdf

 

Share | 미투데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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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새해에는 대체로 꿈과 희망을 앞세우기 마련이다. 하지만 2016년 국내외 경제환경은 기대보다
우려가 크다. 7년 만에 제로금리를 마감한 연준의 행보는 물론, 주요국 간 엇갈리는 통화정책으로
인한 자금흐름의 교란이나 중국발 충격 등 신흥시장 부채위기 가능성이 계속해서 세계경제의 정상화를
지연시키고 있다. 국내로 눈을 돌려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노령화와 생산성 둔화로 추세성장률이
하락하는 가운데, 가계부채 급증과 한계기업 문제 등 대내건전성 문제도 악화일로다. 안타깝지만,
새해에도 이런 불안요인들에 맞선 적극적인 위험관리와 신중한 안정화 노력이 절실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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