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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단 ]

2020년 경제 회복, 여전히 위태롭다

작성자 | 장보형 Chief Economist

2020-01-06

조회수 | 587 원문 | 2020년 경제 회복, 여전히 위태롭다.pdf

 

Share | 미투데이

목차


요약

경기 회복의 순풍이 불고 있지만, 아직은 예단하기 힘들다. 美中 무역분쟁이 다소 진정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갈 길은 멀기 때문이다. 사실 오늘날 글로벌 정치·지정학적 갈등의 전선은 그 범위나
심도에서 한계를 찾기 힘들다. 국내 경제 역시 민간 부문의 자생력이 되살아나지 못하는 가운데,
정부에 대한 의존성만 심화되고 있다. 새해는 조금 나아질 것이라는 기대도 있지만, 여전히 1%대
성장률 시대의 조기 진입 가능성을 떨쳐 내지 못한 채 노심초사의 시간만 길어지고 있다.

9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도전 2020-04-24 장보형 Chief Economist
8   2020년 경제 회복, 여전히 위태롭다 2020-01-06 장보형 Chief Economist
7   美中 무역분쟁과 脫세계화의 위험 2019-10-28 장보형 Chief Economist
6   먹구름이 자욱한 2019년 경제환경 2019-01-14 장보형 Chief Economist
5   아직은 갈 길이 먼 경기회복의 새순 2017-05-08 장보형 Chief Economist
4   대내외 정치 리스크의 전면화 2017-01-02 장보형 Chief Economist
3   트럼프의 두 얼굴, Soft 對Hard 2016-11-18 장보형 Chief Economist
2   국제 공조의 새 기운, 아직은 첩첩산중 2016-04-18 장보형 Chief Economist
1   2016년 경제환경 진단 : 위험관리와 안정화 긴요 2016-01-04 장보형 Chief Econom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