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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단 ]

국제 공조의 새 기운, 아직은 첩첩산중

작성자 | 장보형 Chief Economist

2016-04-18

조회수 | 923 원문 | 1.pdf

 

Share | 미투데이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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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연초부터 몰아친 중국發 국제 금융불안에 이어 세계경제 향방에 대해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2월 상하이 G20 재무장관 회의를 계기로 국제적으로 환율전쟁 자제, 특히
환율과 통화정책의 연계 완화에 초점을 맞춘 글로벌 공조의 새로운 기운이 싹트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하지만 그 이면에서 미국의 환율공세 강화나 주요국 통화완화의 실효성 논란 등 새로운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에도 주의할 필요가 크다. 국내에서도 금리인하나 양적완화 등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이처럼 글로벌 차원의 기류 변화에 기반한 신중한 접근이 요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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